소련인이 본 소비에트 연방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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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ㅇㅇ (xxx.xxx.193.78)
짱개가 조 ㅈ 같은거랑 별개로 지금 미국을 위협하는건 짱개가 유일한데 거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생각할까 짱개도 자본주의 도입했다고 하느ㄴ 사람들은 자본주의 대척점으로 짱개를 입에 올리는 사람들에게 나 대신에 먼저 설명해주길
삭제하기 1131일 전
물논 (xxx.xxx.43.71)
뭐래냐. 중국은 솔직히 유럽의 약진에 밀리고 공산독재라는 병크를 탄 탓에 약 150년간 뵹신삽질을 해서 그런거지 인적물적자원은 미국과 동급으로 넘사벽인 나라다. 짱깨 특유의 이기심때문에 치를 떠는 것까진 이해하겠다만 이걸 공산과 자본의 대결로 이해하는건 아직도 쌍팔년도 반공교육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늘고 병든 형의 뇌가 문제인거야. 자본주의 대척점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삭제하기 1131일 전
(xxx.xxx.54.81)
짱깨 = 노답 엮여서 득이 될 일은 하나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함
삭제하기 1131일 전
ㅋㅋㅋ (xxx.xxx.125.56)
좋은 설명이다. 공산주의 자체의 이론은 능력에 따라 벌고, 필요에 따라 쓰는 가족경제 구조를 국가화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어서 몹시 유토피아적이다.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이나 기술의 발전 등을 반영하지 못한 반쪽짜리 이념이다. 실업자 마르크스가 자신의 정신승리를 위해 만들어낸 이론에 불과하다. 이거에 전 세계인이 놀아나 근 100년 가까이 어려움을 겪었는데...이거는 꼭 공산주의 때문만은 아니다. 자본주의 체제하에 고통받고 신음하는 노동자 그룹의 현실을 타파하고자 선택한 대안이 공산주의였을 뿐이다. 자본주의가 제대로 돌아갔다면 공산주의를 채택하지는 않았을 것인데..사실 이 자본주의라는 것도 태어난지 얼만 안된 사상(자본주의를 사상이라고 해야할지 의문이다. 아무런 체계가 없다. 그저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 뿐)이라 자본주의로 인한 폐해를 해결할 능력이 없었어서 어차피 겪을 수 밖에 없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어느 나라든 누군가 자본주의의 체계를 잡고, 폐해를 해결할 대안들을 내 놓아 인류가 그것으로 좀 더 나은 생활을 했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해 소비에트와 중공이라는 괴물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삭제하기 113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