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딸 살해 법원 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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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ㅇㅇ (xxx.xxx.29.225)
오죽했으면
삭제하기 1133일 전
ㄷㄹㅇㅇ (xxx.xxx.212.25)
안타깝다...
삭제하기 1133일 전
스낵면 (xxx.xxx.237.66)
슬프다 정말 힘들었나봐
삭제하기 1133일 전
dd (xxx.xxx.157.187)
저분, 기쁘다기보단 앞으로 삶이 허무할듯하다. 38년간의 외로움과 고통...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남은 생, 무언가에라도 행복을 얻으시길.
삭제하기 1133일 전
ㅍㅂㄴ (xxx.xxx.42.240)
저 어머니는 30도 되지않은 나이부터 뇌변병 딸을 60이 될때까지 키웠다는거네?? 와 진짜 대단하다
삭제하기 1133일 전
11 (xxx.xxx.1.243)
38년 돌본거면 어휴 지옥 그자체내
삭제하기 1133일 전
ㅇㅇ (xxx.xxx.215.72)
38년 내가 살아온 세월만큼 길다. 누가 어머니에게 돌을 던지랴
삭제하기 113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