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딸 살해 법원 선처
댓글(7)
오죽했으면
삭제하기
1133일 전
안타깝다...
삭제하기
1133일 전
슬프다
정말 힘들었나봐
삭제하기
1133일 전
저분, 기쁘다기보단 앞으로 삶이 허무할듯하다.
38년간의 외로움과 고통...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남은 생, 무언가에라도 행복을 얻으시길.
삭제하기
1133일 전
저 어머니는 30도 되지않은 나이부터 뇌변병 딸을 60이 될때까지 키웠다는거네??
와 진짜 대단하다
삭제하기
1133일 전
38년 돌본거면 어휴 지옥 그자체내
삭제하기
1133일 전
38년 내가 살아온 세월만큼 길다.
누가 어머니에게 돌을 던지랴
삭제하기
113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