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병원에 데리고 온 고양이 보고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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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ㅇㅇ (xxx.xxx.198.161)
힌트좀
삭제하기 1131일 전
(xxx.xxx.14.38)
여자가 명품 사서 탕진할까봐 전두엽 작살낸거랑 똑같네. ㅁㅊㄴ 그냥 안기르면 되지. 왜저러냐
삭제하기 1131일 전
사람보단 반려동물을 챙깁시다 (xxx.xxx.24.232)
고환 잘라내고, 자궁이랑 난소 들어내고, 성대 잘라내고, 꼬리 자르고, 털염색 시키고, 인간친화적인 품종을 만들겠다고 지속적인 개량교배를 일삼는 인간이 주요 장기도 아닌 고양이 발톱을 좀 뽑았다고 성낼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와서 위선떨지마세요.
삭제하기 1131일 전
위선빡대가리 (xxx.xxx.128.53)
좋다! 그래서 울집강아지 중성화안시킴 지금 열다섯살!
삭제하기 1131일 전
1 (xxx.xxx.26.58)
좀 제대로 처읽고 오세요. 발톱을 뽑은게 아니라 발가락들을 다 잘라놨다잖아
삭제하기 113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