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극단적 선택에 떨던 10대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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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ㅇㅇ (xxx.xxx.17.206)
짐승이 따로없는세상
삭제하기 1133일 전
ㅉㅉ (xxx.xxx.31.37)
역시 20대....
삭제하기 1133일 전
ㅇㅇ (xxx.xxx.219.11)
우리나라 법은 왜이리 솜방망인거야....인생 조져놓고 꼴랑 4년....40년은 때려야지
삭제하기 1133일 전
ㅇㅇ (xxx.xxx.202.84)
중딩때 우리학원 선생도 맨날 넌 이뻐서 공부안해도된다 몸매좋아서 공부안해도된다 이런새끼 있었는데 강 간범 같은새기
삭제하기 1133일 전
아수라 (xxx.xxx.26.70)
사랑도 인정도 인류애적인 마음도 없는 탐욕스런 욕망만 있는 새끼 저런 개자슥은 파멸시켜버려야 한다
삭제하기 1133일 전